대표이사인사말

대표이사 지광윤

자본주의 질서가 확립되는
신용사회 구현에 새한이 앞장서겠습니다.

새한신용정보주식회사는 1968년 창업하여 50여년간 꾸준히 신용정보업계를 주도하며 성장하여 왔습니다. 국내 신용정보회사로서는 전국에 최대의 점포망을 구축하여 최고의 실력을 갖춘 신용관리사가 추심하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고객이 만족하는 신용정보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든든한 파트너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한신용정보주식회사는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되어 있는 경제적 부실을 효과적으로 정리하여 금융거래의 순환을 돕고 모럴해저드를 능동적으로 치유하여 건전한 자본주의 질서가 확립되는 신용사회 구현에 앞장 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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